국방부 산하 전쟁 기념사업회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준비한 교육 프로그램에서 중국측 주장을 소개해 논란이되고있다.
국방부 대변인 답, 어의없다.
기자:항미원조 전쟁을 호국 보훈의 달 특별 해설 프로그램으로 다룬 국방부 입장.
대변인:사실 관계를 한번 파악한 뒤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자: 사실 관계파악이 안되셨나? 보도가 나왔는데?
대변인:보도를 조금전에 봐서,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기자: 제가 도와드릴게요. 제가 읽어 드릴까요?
대변인:사실 관계 파악후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기자: 국방부는 6.25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계세요?
항미원조 전쟁이라고 보고 계세요?
대변인:제가 아직 보도 내용을 자세히 보지 못해가지고 답변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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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본지 취재 시작되니까 전쟁기념관은 해당 프로그램 정보를 내려버렸는데 그건 왜 그랬는지?
대변인: 그것 역시 확인해서 꼭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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