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초부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냉방 가전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대구 가전 트렌드의 중심인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한 롯데하이마트 범어네거리점이 여름철 폭염을 대비하기 위한 ‘6월 에어컨 전문관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이른 더위로 에어컨 구매 및 교체를 고민하는 대구·경북 지역 소비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무풍’, LG전자 ‘휘센 오브제컬렉션’ 등 국내 대표 프리미엄 에어컨 라인업부터 가성비가 뛰어난 캐리어, 마이디어 등 다양한 브랜드의 인기 모델들을 대거 포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최근 에어컨 시장의 핵심 트렌드로 떠오른 ‘가정용 시스템 에어컨’ 특별 프로모션이다. 범어네거리점은 최근 에어컨 전문관을 리뉴얼 하여, 인테리어 효과와 공간 활용성이 뛰어난 삼성 무풍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 라인업을 강화했다.
특히 30평형대 아파트에 가장 적합한 4실(거실 1대, 방 3대) 구성의 시스템 에어컨을 중심으로 대구 지역 아파트 입주민 대상 ‘시공 보양비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보양비는 설치 과정에서 바닥이나 가구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보호재 시공 비용으로, 소비자의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아파트 매매 전 시스템 에어컨을 설치할 경우 설치 비용을 필요경비로 처리할 수 있어 절세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위생적인 여름 나기를 위한 연계 서비스 혜택도 풍성하다. 행사 기간 내 에어컨 특가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전문 가전 케어 전문가가 제공하는 ‘에어컨 청소(클리닝) 서비스’를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롯데하이마트 범어네거리점 관계자는 “에어컨은 단순한 가전제품을 넘어 고도의 전문적인 설치 품질이 무엇보다 핵심인 품목”이라며, “범어네거리점에서 에어컨을 구매하시는 모든 고객에게 검증된 전문 설치 기사를 매칭해 최상의 시공 품질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장기 무이자 할부와 캐시백 등 역대급 금융 혜택을 동시에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