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계를 누비던 교수가 금융 컨설팅의 최전선에 서서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CEO들의 든든한 구원투수로 활약하고 있다. 한화피플라이프 수원금융사업단의 김덩아 수석팀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한신대학교 석·박사 과정을 이수하고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교육자였던 그가 금융 전문가로 변신하게 된 계기는 다름 아닌 '자신의 보험 설계'였다. 본인의 재무 상태를 분석하고 보험을 점검하기 위해 한화피플라이프를 찾았던 그는, 복잡한 금융 시스템 속에서 명쾌한 해답을 찾아내는 보험과 재무 설계의 매력에 푹 빠져 과감히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학자 출신 특유의 학구열과 분석력은 금융업계에서도 빛을 발했다. 김 팀장은 단순히 상품을 제안하는 것을 넘어, 고객에게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했다. 변액보험(펀드) 자격증은 물론, 주무 부처가 금융위원회인 가계재무사 자격증까지 연이어 취득했다. 여기에 심도 있는 법인 컨설팅 과정까지 완벽하게 이수하며 명실공히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준비된 실력자'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김덩아 수석팀장의 핵심 전문 분야는 '기업분석 컨설팅'이다.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고민하는 CEO를 위한 맞춤형 플랜부터 자산 마련, 가업 승계, 그리고 합당한 권리를 찾는 경정청구까지 기업 경영의 전반적인 재무 리스크를 관리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특히 김 팀장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은 '전문가 협업 시스템'과 '데이터 기반의 기업분석 리포트'에 있다. 그는 법인 전문 세무사, 법무사, 변호사, 부동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법인 전문팀'과 긴밀하게 협업하는 인하우스 방식의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기업 대표들의 가장 큰 골칫거리인 미처분이익잉여금, 가지급금, 선지급금 등의 복잡한 재무 및 세무 이슈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합법적이고 안전한 최적의 해결 노하우를 도출해 낸다.
김 팀장은 "현장에서 수많은 법인 대표님들을 직접 만나 뵈면서 우리나라 소상공인과 중견기업인들이 겪고 있는 막막함과 고충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라며, "단순한 컨설팅을 넘어 그분들의 어깨를 짓누르는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해 드리고, 기업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드릴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라고 전했다. 냉철한 분석력과 따뜻한 공감 능력을 동시에 갖춘 김덩아 수석팀장. 학자의 깊이와 현장 전문가의 예리함을 무기로 대한민국 CEO들의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는 그의 향후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